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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6) | 내가 낚시를 하는 이유(10) | 내가 잡은고기(17) | 내가 놓친고기(32) |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27) | 기타 (10)
참고하세요 [그때를 아십니까?] 2011.08.19
참고하세요 [내가 낚시를 하는 이유를 말하라고?] 2011.08.19
참고하세요 [내가 놓친고기] 맞아맞아 나도 이런 경험 있어! 2011.08.19
참고하세요 [내가 잡은고기] 2011.08.19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파로호의 추억T_T.......... 2002.06.05
아~~파로호!!
생각만 해도 마음이 탁트이고 시원해지고 멋진곳이지요.....
생각같으면 그곳에 멋진 집을 짓고 그림같이 살고 싶은 마음은 꿀둑같지만 현실은.......(T_T)
제 작년여름이였지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아내와 같이 낚시를 가게 되었지요.
여자들 원래 낚시같은거 별로 좋와하진않지만 내가 너무 낚시를 좋와해서..
그렇다고 신혼인데 혼자갈수도 없고 어떻게든 아내를 꼬셔서 그 멋진 경치를
아내와 같이하고픈 마음으로(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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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이는 파로호.... 2002.05.09
파로호하면 주마등처럼 생각나는일이 너무나도 많다.
하루저녁에 쏟아진 폭우로 수위가 십미터 이상 치솟아 인생 잠수할뻔 했던일..
낚시바늘에 마누라 손가락 꽂혀서 나오지도 못하고 밤을 지새우며 다시는
낚시안하겠다고 하늘에 맹세 하던일...
어떤 낚시인이 릴로 건져낸 인민군 군복 목격한 일...
피라미 껴놓고 폭포아래서 놀다오니 40짜리 쏘가리가 물고간 낚시대 헤엄쳐서 건져온일..
철수길에 망우리 사신다는 노인분이 끌어내던 ... [more]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비포장도로에서 고기줍던일.... (3) 2002.04.16
제가 초등학교 댕길때의 일입니다..
정확히 언제쯤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초등학교 저학년때의 일일껍니다..
이제겨우 나이가 28이니까...한20년 전일이 되겠군여....
그때는 낚시가 뭔지도 모를때고 냇가 에서 물장구치고 채(얼기미라고 불렀슴당)로 붕어 구구리, 메기,기타등등 아....그리고 생각나는것이 방개(쌀방개도있음)...요즘도 방개 있나?
이런것 잡으면서 놓는게 제일 잼있는 놀이였습당....시골에 살다보니......

내가 ... [more]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앗!!!미끼로 켄터키 치킨을..... 2002.03.28
내가 15살때의 일입니다...
왕건과 나는 그날도 낚시를 하기 위해 송악으로 갔습니다..
한참 낚시를 하고 있는 데 왠 스님이 한분 오시더군요...
여기 연못에 살고 있는 넘을 먼져 낚는 사람이 나중에
삼국을 통일한다고 하더군여...
그러다면..후후..내가 당연히 ...
그연못에는 999년 묵은 구렁이가 살고 있었답니다..
우리둘은 눈에 불을 켜고 찌를 바라보고 있어습니다..았!!!!
왕건이의 찌가 갑자기 쭈~~~욱 뜨는 것이 아니 ... [more]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뱀장어는 한마대 토종붕어는 둥 둥 둥 (5) 2002.03.24
안녕하세요.
여러조사님 회원 여러분 전 6.25.때 수원의 화성역 <수여선> 기차가지나는
신풍고개밑 철길옆 인계동에 살았습니다. 반대쪽으로는 천씨네 밤나무 동산이 있었구요.
위로는 곡조회사가 있었구요 . 지금 생각하니 누룩을 만드는 곳으로 생각드는군요.
그때의 나이 8.9.10살 협궤가좁은 기차가 지나가면 찌그러진 깡 통을들고 열차지나간 자리를따라가며 떨어진 조개탄을 줍고 타다 떨어진 석탄쪼각들을 줍느냐고 난리였지요. 철 ... [more]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대호만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2001.11.10
대호만-삼봉지-교로리수로-화곡지-명지지를 거치며 둘러 보았으나 낚시인도 보기가 어려운 상태로 얼마나 불황이 계속되는지 심각한 상태입니다. <br>매년 이 때 쯤이면 대호만의 각 수로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서 통통하게 살이 찐 붕어를 서운치 않게 잡으며 낚시를 즐겼는데 올해 가을은 완전히 꽝에 가깝군요. <br> <br>여기에는 여러가지 불황요인이 있다고 보는데, <br>첫째, 삼각망에 의한 치어의 남획(가물치 양식용)과 <br> ... [more]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노인과소년 2001.10.21
전 34세 된 한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br>중학교때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제게 낚시를 가르쳐 주셨지요 <br>흥미진진한 그런 호기심이 충만한 시절.(초등학교 방학때) <br>할아버지와 할아버지 친구분 그리고 접니다 <br>경상도 안동에 반변천이라는 곳이 있었죠 지금은 임하댐이 세워져서 물에 잠겼구요 <br>이곳에서 반칸짜리 대나무대에 대나무찌 피라미바늘을 달고 피라미를 주로 잡았었죠 <br>떡밥은 지금도 팔고 있는데 ... [more]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그때를 기억 하시나요? (3) 2001.09.03
그때를 기억 하십니까? 카비이트 간드레의 희미한 불빛을... <br>케미라이트가 나오기 십수년전,렌턴(가스레턴포함)에 보조 렌즈 달아서 밤낚시하던 그전의 카바이트 간드레의 추억을 갖고계시는지요?교통수단이 발달하지않아 기차타고 버스타고 다니던시절의 밤낚시 필수품은 간드레가 아니었는지요? 조그마한 비닐봉지에 또는 신문지에 둘둘 말아서팔던 카바이트는 밤낚시에 필수품이었지요,그 뒷처리가 문제였지만... <br>간드레에 붙어있던 가느다 ... [more]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어린시절 2001.08.27
나의 어린시절은 온통 괴산댐으로 가득합니다. <br>아버님이 괴산댐에서 근무하신 관계로 어머님은 서울과 괴산의 두살림을 하셨고 <br>막네인 나는 학교를 들어가기 전엔 괴산에서 지냈습니다. <br>서울에서 청주로 달리는 시외버스 앞 유리창에는 빨간 줄이 두개(급행)가 그려져 있었고 <br>지금의 천호동을 지나 오금동 앞으로 작은 시내를 물튀기며 달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br>청주로 가는 길은 그 때에도 포장은 되어 있지는 ... [more]
[낚시! 그때를 아십니까?] 깡통들고 소피를 얻기위해 소 도살장에 꾸부리고 앉아! (4) 2001.06.16
깡통들고 소피를 얻기위해 소 도살장에 꾸부리고 앉아! <br> <br>때는 1957년 6.25이후 저는 수원의 지동이라는 곳에 살았으며 내가 이렇게 <br>낚시를 좋아하듯이 지금은 작고하신 저의아버님께서도 낚시를 무척 좋아하셨지요. <br>그때의 낚시터는 수원 광교 저수지와 지금은 없어진 수원 화성역에서 출발하는 <br>수여선 기차길을 따라 대나무 낚시대를 어께에 메고 원천저수지 갔으며[지금은 유원지] <br>독바위 저수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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